미금역 뒷쪽 아파트가는 입구에 외관이 이쁜 피자집이 생겨서 신랑이랑 가보았어요.약간 뒤쪽이라 유동인구가 많은

곳은 아니지만 탄천으로 가는 산책길 초입이고 아파트로 들어가는 길목이라 눈에 띠는 예쁜간판과 외관에 언제 한번

먹으러 가야겠다싶었지요

네이버 후기를 남기면 서비스가 있어서 저는 리코타치즈?가 들어간 샐러드를 시켰는데 치즈와 드레싱이 조화로와 맛있고 신선했습니다. 피자에 나오는 드레싱이 있는데 맛있어서 한번 더 주문해서 피자도우엣지부분을 찍어먹음 더 맛있더라구요

 

화덕피자가 맛있긴합니다.대학로 유명한곳에 화덕피자 먹으러도 몇번간지라 회사근처에 이케 맛있는 화덕피자집이 생겨 반갑네요

새우 알리오올리오 파스타도 시켰는데 양이 작아보여 살짝 실망했는데 둘이 먹다보니 배가 넘 불러서 남은 피자 서로 양보했네요 ㅎ

맛있는피자를 남기지는 못하겠고 먹자니 넘 배부르고 ㅠ 

저는 커피까지 한잔 시켜서 후식으로 먹었더니 완벽한 점심식사였습니다^^

가격이 막 저렴한편은 아니라 조금은 당황스려웠지만 ㅎ 그래도 다 맛있어서 또 생각날것같아요~

화덕피자 좋아하시는분들은 한번 방문해보실만한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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