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딸아이가 둘이 있다보니 생리통이 시작이 되면 여간 신경쓰이는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타이레놀을 예전에 친언니가 해외여행갔다가 구입해서 준적이 있었는데 가격적인메리트가 꽤 있다고 들었었거든요
얼마전 우연히 약국에 진통제 사러 갔다가 약사님이 대용량 타이레놀이 낱개포장으로 파는것보다 저렴하다고 하여
구입하게 되었습니다.사실 제가 타이레놀을 늘 지니고 다니거든요 ㅠ 잦은두통과 팔다리 저림이나 많이 돌아다니거나
할때 다리가 떨어져 나갈듯이 아플때도 있습니다.이건 어릴때부터 있었던 통증인데 둘째가 저를 닮다보니 이런것까지
통증도 비슷하더라구요

저는 성인이 되서 술을 좀 과하게 먹을때 사지가 쑤시고 잠을 이룰수가 없어서 진통제인 타이레놀은 먹어봤는데 생각지도
않았는데 통증이 덜 느끼게 되더라구요 아무래도 진통제다 보니 부위에 상관이 없이 완화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여하튼 딸아이도 학업때문에 오래 앉아있다보면 혈액순환이 안되서 그런지 다리가 넘 아프다고 할때가 있어서
한번 먹어보라고 했더니 역시 효과가 있었습니다.
먹는게 맞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다른 진통제보다 부작용이 덜하다고 해서 타이레놀을 상비약으로 늘 준비해 두는편입니다
생리통이 심할때도 타이레놀을 먹고 있는데 대용량으로 살때 생리통에 좋다는 약도 추천받게 되서 사보았습니다


아직 복용을 해보진 않았지만 효과가 있길 바라며 한가지 늘 딜레마는 잦은 진통제의 복용으로 내성이 생기지는 않는지...
자주는 아니지만 진통을 참는게 맞는건지 아니면 심해지기전에 빨리 복용하여 완화시켜서 증상이 없어지게 하는게
맞는건지,,,,,다음엔 병원이나 약사님께 생각날때 꼭 물어봐야 겠습니다.나이를 한살한살먹다보니 몸이 참으로
부실해 짐을 느낍니다.평상시 운동을 하여 건강관리에 힘써야 겠습니다 힘들때 약의 효과를 보는게 덜 고통스러우니
건강한 몸을 만들어서 약에 의존을 좀 덜해야 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갑자기 쌀쌀해진 가을날씨에 건강 잘챙기시는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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